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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때 ‘근친혼 풍습’ 있었다...“韓 고대 유전학 새 이정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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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때 ‘근친혼 풍습’ 있었다...“韓 고대 유전학 새 이정표”

이동평균선 2026. 4. 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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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가계도 일부로 무덤 주인 간 유추된 가족 관계와 가족 순장이 된 경우들을 도식화한 것. 순장묘를 묘사하는 사각형과 해당 묘의 무덤 주인은 점선으로 연결되어 있음. 사촌 간 근친혼으로 태어난 여성(* 표시)은 발굴 보고서상 신분 미상이나 무덤 주인으로 추정됨. 회색 인물들은 해당 연구에서는 발견되지 못했으나 친족 관계를 기반으로 유추가능한 인물들을 표시한 것임. [사진=서울대]

삼국시대 때 ‘근친혼 풍습’ 있었다...“韓 고대 유전학 새 이정표” - 매일경제

 

삼국시대 때 ‘근친혼 풍습’ 있었다...“韓 고대 유전학 새 이정표” - 매일경제

정충원 서울대 교수팀 첫 확인 사이언스 어드밴스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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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데 무슨 최초라고???

역사로 이미 다 설명했는데 최초는 무슨~

궁금해서 연구했으니 그래 최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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