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평선
“맞서지 말았어야” 흉기 든 강도 제압한 나나에…변호사 조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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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서지 말았어야” 흉기 든 강도 제압한 나나에…변호사 조언
“맞서지 말았어야” 흉기 든 강도 제압한 나나에…변호사 조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4·본명 임진아)가 자택에 침입한 흉기 강도를 모친과 함께 제압한 사건을 두고 전문가가 경각심을 강조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사진=뉴스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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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이 위험한데 침착해서 신고하라는 소리로 들린다!!!!!!!
그게 조언이니!!!!!!!

아주 죽으라는 소리지!!!!!!!!!

나 같아도 내 생명, 내 가족이 위험하면 어쩔수 없어, 대화가 안 통하면 답이 없지!!!!!!!!!
개같은 조언!!!!!
개같은 법!!!!!
경각심!!!!!!!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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