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평선

강선우, 美대학 부실강의 논란… 학생들 “수업 끔찍했다” 본문

기타등등등/기타 등등등

강선우, 美대학 부실강의 논란… 학생들 “수업 끔찍했다”

이동평균선 2025. 7. 14. 16:20
반응형

강선우, 美대학 부실강의 논란… 학생들 “수업 끔찍했다” | 문화일보

 

강선우, 美대학 부실강의 논란… 학생들 “수업 끔찍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사우스다코타주립대 교수로 재직하던 시절 받은 ‘혹평 일색’ 강의 평가가 논란이다. 20대 총선에 출마하게 되면서 대학에서 맡았던 강의는 ‘나 몰라라’한

www.munhwa.com

/// /// /// 내용 중

 

,,,,,,,,,,,, ‘레이트 마이 프로페서(rate my professors)’ 사이트에는 “끔찍했다(horrible)” “역겹다(disgusting)” 등의 강의 평가가 지난 2016년부터 줄을 잇고 있다. 이달 4일에는 “한국에서 장관 후보로 지명됐다는 기사를 봤는데, 우습다. 한국에 행운을 빈다(best of luck to korea)”라며 비꼬는 듯한 답글도 올라왔다. 1점(awful)을 준 평가가 5개로 최다였다.

 

강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자택 변기 수리와 쓰레기 분리 등을 맡긴 것이 고용노동부가 규정한 직장 내 괴롭힘의 3대 요건에 해당한다는 지적도 잇따른다. 고용부 발간 ‘직장 내 괴롭힘 예방·대응 매뉴얼’에 따르면 직장 내 괴롭힘의 행위요건은 크게 세 가지로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 이용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선 행위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 등이다. 

 


반응형

피싯~

문제가 많네~~~

 

어차피 결정은 대. 통. 령. 뿐!!!!!!!!

 

반응형